이미지 비율과 모니터 비율이 다르면 사진을 변형하지 않는 한 잘림이나 여백 중 하나는 생깁니다. 중요한 피사체를 지키면서 화면을 자연스럽게 채우려면 표시 방식과 안전 영역을 함께 결정해야 합니다.
화면비가 다르면 왜 모습이 바뀌나요?
1920×1080과 2560×1440은 모두 16:9이므로 크기는 달라도 같은 구도를 유지하기 쉽습니다. 1920×1200은 16:10이라 세로 공간이 더 많고, 3440×1440 같은 21:9는 좌우 공간이 훨씬 넓습니다. 같은 사진을 모든 화면에 꽉 채우면 비율 차이만큼 일부 영역이 잘립니다.
채우기·전체 보기·흐림 채우기의 차이
- 채우기: 화면을 빈틈없이 덮지만 사진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습니다.
- 전체 보기: 원본 전체를 보여주지만 화면비가 다르면 위아래 또는 좌우에 여백이 생깁니다.
- 전체 보기 + 흐림 채우기: 원본 전체를 앞에 두고 남는 영역을 같은 이미지의 흐린 확대본으로 채웁니다.
- 원본: 확대하지 않은 실제 픽셀 크기로 표시하므로 작은 이미지는 화면 일부만 차지할 수 있습니다.
여러 화면에 대응하는 안전한 구도
시계, 텍스트, 얼굴과 같은 중요한 요소는 중앙의 안전 영역에 두고 가장자리에는 배경이 이어져도 어색하지 않은 공간을 남깁니다. 울트라와이드 전용 배경을 따로 준비할 수 있다면 21:9에서는 별도 원본을 쓰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.
ScreenWisp의 갤러리 이미지 테마는 전용 21:9 또는 4:3 원본이 있으면 가까운 비율을 선택하고, 그렇지 않으면 원본 전체와 흐린 배경 채우기를 조합해 핵심 구도를 보호합니다.
한 모니터에서 다른 화면비 테스트하기
- Studio의 캔버스 비율에서 16:9, 16:10, 21:9, 4:3을 차례로 선택합니다.
- 편집 화면 줌을 낮춰 캔버스 밖 이동점과 잘림을 함께 확인합니다.
- 텍스트가 가장자리로 밀리거나 피사체가 잘리는 비율에서는 위치와 표시 방식을 조정합니다.
- 최종 확인은 실제 사용할 모니터의 전체화면에서 진행합니다.
설명만 읽지 않고 직접 확인해 보세요
ScreenWisp는 로그인이나 미디어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화면을 만들고 전체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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